엄밀히 따지면 모두다 1년 묵은 건 아니지만,

길게는 일 년된 한 롤, 그리고 바로 지난 주에 찍은 한 롤 포함 다섯롤의 봉인을 벗기다.



"디카는 순간을 담지만, 필카는 추억을 담는다."

라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를 날리기엔,

오그라들다 못해 온몸을 파고들 것 같은 허접한 사진들...


(사진을 클릭 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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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.

간혹 저들과의 관계에 있어 경중을 따지는 이해못할 사상을 가진이들에게 말합니다.

"그냥 '아는 사람'에겐 저 고결한 단어를 붙이지 맙시다.
"

Fujifilm KLASSE W + Fuji Reala 10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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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요즘 대세 폭풍 간지. 썩지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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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동명항 경매 아저씨 같다 ㅋㅋ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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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처키야 미안 ;;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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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영국서 잘 살거라)
06 26, 2009 02:53 06 26, 2009 02:53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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