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십대 후반의 소소한 즐거움.

드디어 내 손에 들어온 클라쎄 녀석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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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아리 부리 같은 후드가 이 녀석의 포인트!
얼른 찍고 현상해보자!!
12 20, 2008 19:24 12 20, 2008 19:24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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